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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온스테이지 1일차, 해운대 구남로...락 스피릿 폭발! - 크라잉넛<말달리자>, 노브레인<넌 내게 반했어>, 버닝소다<새벽 4시> 등
  • 기사등록 2018-10-26 00: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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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 크라잉넛 <말달리자>, 노브레인 <넌 내게 반했어>, 버닝소다 <새벽 4시> 등 국내 최정상 락 뮤지션들의 락 스피릿이 깊어가는 가을 부산 해운대 밤을 접수하며, 가을의 추억을 선사했다. 사진은 2018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BOF온스테이지` 공연 1일차 무대가 펼쳐지고 있는 25일, 부산 해운대 구남로에서 노브레인이 열창하고 있다.



[뉴스부산] 크라잉넛 <말달리자>, 노브레인 <넌 내게 반했어>, 버닝소다 <새벽 4시> 등 국내 최정상 락 뮤지션들의 락 스피릿이 깊어가는 가을 부산 해운대 밤을 접수하며, 가을의 추억을 선사했다.


2018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BOF온스테이지' 공연 1일차 무대가 25일, 부산 해운대 구남로를 거대한 락 공연장으로 재탄생시켰다.


BOF온스테이지는 락, 힙합, K-po 등 장르별 음악을 주제로 꾸며지는 공연으로 이날 '락' 장르를 주제로 크라잉넛, 노브레인 등 저력의 뮤지션과 부산의 실력파 밴드 버닝소다가 함께 공연을 꾸몄다.



▲ [뉴스부산] 크라잉넛 <말달리자>, 노브레인 <넌 내게 반했어>, 버닝소다 <새벽 4시> 등 국내 최정상 락 뮤지션들의 락 스피릿이 깊어가는 가을 부산 해운대 밤을 접수하며, 가을의 추억을 선사했다. 사진은 2018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BOF온스테이지` 공연 1일차 무대가 펼쳐지고 있는 25일, 부산 해운대 구남로에서 부산의 실력파 `버닝소다`가 열창하고 있다.

▲ [뉴스부산] 크라잉넛 <말달리자>, 노브레인 <넌 내게 반했어>, 버닝소다 <새벽 4시> 등 국내 최정상 락 뮤지션들의 락 스피릿이 깊어가는 가을 부산 해운대 밤을 접수하며, 가을의 추억을 선사했다. 사진은 2018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BOF온스테이지` 공연 1일차 무대가 펼쳐지고 있는 25일, 부산 해운대 구남로에서 부산의 실력파 `버닝소다`가 열창하고 있다.



이날 공연에서 부산의 '버닝소다'는 <담배가게아가씨(Cover)>를 시작으로 < Cutie Puppet >, <나의 맘이 변했어>, <새벽 4시>, < Gloomy Friday >, < freedom >의 곡들을 열창하며 관객들에게 자신들의 기량을 선보였다.




▲ [뉴스부산] 크라잉넛 <말달리자>, 노브레인 <넌 내게 반했어>, 버닝소다 <새벽 4시> 등 국내 최정상 락 뮤지션들의 락 스피릿이 깊어가는 가을 부산 해운대 밤을 접수하며, 가을의 추억을 선사했다. 사진은 2018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BOF온스테이지` 공연 1일차 무대가 펼쳐지고 있는 25일, 부산 해운대 구남로에서 `크라잉넛`이 열창하고 있다.

▲ [뉴스부산] 크라잉넛 <말달리자>, 노브레인 <넌 내게 반했어>, 버닝소다 <새벽 4시> 등 국내 최정상 락 뮤지션들의 락 스피릿이 깊어가는 가을 부산 해운대 밤을 접수하며, 가을의 추억을 선사했다. 사진은 2018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BOF온스테이지` 공연 1일차 무대가 펼쳐지고 있는 25일, 부산 해운대 구남로에서 저력의 `크라잉넛`이 열창하고 있다.



이어 등장한 저력의 '크라잉넛'은 <서커스 매직 유랑단>, <룩셈부르크>, <구닥다리 멜로디>, <내 인생 마지막 토요일>, <좋지 아니한가>와 대표 히트곡이기도 한 <말달리자>를 열창하며 관객을 하나로 만들었다. 곡이 끝나자 크라잉넛은 관객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밤이 깊었네>를 앵콜곡으로 부르며 공연을 마무리했다.




▲ [뉴스부산] 크라잉넛 <말달리자>, 노브레인 <넌 내게 반했어>, 버닝소다 <새벽 4시> 등 국내 최정상 락 뮤지션들의 락 스피릿이 깊어가는 가을 부산 해운대 밤을 접수하며, 가을의 추억을 선사했다. 사진은 2018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BOF온스테이지` 공연 1일차 무대가 펼쳐지고 있는 25일, 부산 해운대 구남로에서 `노브레인`이 열창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무대에 오른 실력파 ‘노브레인’은 <미친듯 놀자>, <바다사나이>, <더위먹은 갈매기>, <쏘나기>, <최고의 순간>과, 대표곡 중의 하나인 <넌 내게 반했어> 등 히트곡을 연달아 부르며 무대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주말인 26일과 27일 공연에도 '자이언티'와 '이로한', '폴킴'과 '닐로' 등의 다양한 장르별 실력파 뮤지션이 BOF온스테이지 공연이 펼쳐지는 해운대구 구남로 특설무대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강경호 기자 newsbusanco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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