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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상공회의소 2019년 신년인사회, 지역인사 600여 명 참석
  • 기사등록 2019-01-03 16:43:47
  • 기사수정 2019-01-03 16: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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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 부산상공회의소(회장 허용도)는 지난 2일 오후 5시, 부산진구 서면 부산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지역 상공계와 정·관·학계 등 부산지역 주요 인사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사진=부산상공회의소.



[뉴스부산] 부산상공회의소는 2일 오후 5시 부산진구 서면 부산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2019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새해 덕담을 서로 나누며 부산 발전과 지역경제의 도약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허용도 부산상의 회장과 오거돈 부산시장, 박인영 부산시의회 의장,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부산지역 국회의원, 기초자치 단체장, 시의원 등 지역 상공계와 정·관·학계 부산지역 주요 인사 600여 명이 참석했다.



▲ [뉴스부산] 부산상공회의소는 지난 2일 오후 5시, 부산진구 서면 부산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지역 상공계와 정·관·학계 등 부산지역 주요 인사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사진 왼쪽부터 강병중 넥슨타이어 회장, 허용도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오거돈 부산시장, 박인영 부산시의회 의장,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의 축하케익 커팅 모습. 사진=부산상공회의소.



허용도 부산상의 회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지난 3~4년간 부·울·경의 경제가 다소 침체되었지만, 부산은 대한민국과 남부권의 중심도시이자 동북아 해양수도의 비전을 가진 도시"라고 강조하고, "올해는 정·관·경제계 등이 힘을 모우고 추진해왔던 청년 일자리창출, 신공항문제의 백년대계를 내다보는 방향 설정 등 노력을 바탕으로 착실히 성과를 내도록 해야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하여 허 회장은 "부산경제계가 중심이 되어 현재의 일시적인 어려움은 슬기롭게 극복하고 부산에 다가올 기회들을 잘 살려 ‘살기 좋은 부산, 기업하기 좋은 부산’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이어 허 회장은 참석자들에게 "부산시민의 열정과 기업인들의 도전정신, 그리고 이를 지원하는 유관기관들의 헌신적인 노력을 다 같이 모아 부산의 밝은 미래를 위해 힘차게 함께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강경호 기자 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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