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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민국서화디자인협회, 17일 사무실 이전 현판식· 총회
  • 기사등록 2019-01-14 17:32:25
  • 기사수정 2019-01-14 17: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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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 강경호 기자=사진은 지난해 12월 6일 열린 2018년 송년 이사회 모습. 신주철 고문이 웃음보따리 풀기 코너에서 이야기 하고 있다.




[뉴스부산] (사)대한민국서화디자인협회는 오는 17일, 협회 사무실 이전 현판식 및 2019년 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오전 10시 부산시 연제구 법원남로 15번길1 오름빌딩 902호에서 열리는 협회 현판식에는 오후규 회장, 신주철 고문, 노두호 고문, 협회 이사와 회원 등이 참석해 사무실 이전을 축하하고 덕담을 나눌 예정이다.


이어 장소를 시청 인근 외갓집(시청 7번 출구 뒤)으로 옮겨, 낮 12시부터는 2019년 총회가 진행된다. 총회에서는 2018년 결산보고, 2019년도 예산심의, 회원전에 관한 내용 등이 논의된다.


(사)대한민국서화디자인협회는 앞서 지난 11일, 오름빌딩에 위치한 한서란 이사 사무실로 '협회 사무실 이전 등록'을 마쳤다.


협회 사무국장을 겸하고 있는 고운정 상임이사는 "그동안 도연옥 이사가 협회 사무실을 제공해왔다"면서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




▲ [뉴스부산] 강경호 기자=사진은 지난해 12월 6일 열린 2018년 송년 이사회 모습. 노두호 고문이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뉴스부산] 사진은 지난해 12월 6일 열린 2018년 송년 이사회 모습. 오후규 회장이 `웃음보따리 풀기 코너`에서 우스갯소리를 이야기하자 회원들이 박수와 웃음으로 화답하고 있다. 사진=고운정 상임이사.



한편 협회는 지난해 12월 6일 2018년 송년 이사회를 열고, 부회장(박혜정) 이사(이동석) 회원에 대한 이사 인준과 국제서화디자인2.2전 (2019. 6. 10~16, 시청 1,2,3 전시실) 확정 및 초정 강연, 총회일정 등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웃음보따리 풀기'가 진행되어 많은 박수와 웃음을 선사했다. 오후규 회장은 "신년에는 연하장을 하나씩 준비해서 회원 모든 분들이 각자 돌려보는 미덕이 있습니다만, 경우에 따라 부담을 느끼는 것 같아 오늘 이 자리를 마련했다"면서 "박수치는 것이 건강에 좋다고 하니, 재미있는 우스갯소리로 유쾌한 바보가 되어 주시기 바란다"고 인사했다.


뉴스부산 강경호 기자 newsbusancom@daum.net





덧붙이는 글

[부고] 한편 지난 3일 오전 10시, 부산전문장례식장에서 협회 도연옥 이사 모친(故 김복선) 발인식이 진행됐다. 삼가 故人의 명복을 빕니다. - 뉴스부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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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1-14 17:32:25
  • 수정 2019-01-14 17: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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