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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 환자 중심의 선진형 의료문화를 실천하는 구포성심병원(병원장 박시환)이 지난 16일부터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기존 25병상에서 총 81병상으로 56병상을 추가 확대 운영하고 있다.




[뉴스부산] 환자 중심의 선진형 의료문화를 실천하는 구포성심병원(병원장 박시환)이 지난 16일부터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기존 25병상에서 56병상을 추가한 총 81병상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는 입원 시, 보호자나 간병인의 도움 없이 전문 교육을 받은 간호인력이 24시간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번에 확대된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는 전 병상을 전동 침대로 교체하고, 개별 TV 설치 등 환자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시설 등을 재정비했다.


건강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보호자의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줄일 수 있으며, 낙상 및 감염 등 입원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줄일 수 있어 환자와 보호자의 만족도가 높다.


박시환 병원장은 “지난 2년 간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을 운영하면서 환자의 높은 만족도와 호응에 힘입어 올해 통합서비스 병동을 확대 운영하게 됐다”면서, “환자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한 단계 높은 간호서비스를 제공해 지역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병원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유재희 기자 www.newsbusan.com




덧붙이는 글

☞ 구포성심병원 ▶ 부산광역시 북구 낙동대로 1786에 위치한 부산 대표 지역거점병원으로 지난 1983년 5월 1일 개원했다. 개원 초부터 전문 분야였던 내과와 정형외과를 바탕으로 현재 총 13개의 진료과목과 30명의 전문의, 244 병상의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환자 중심의 선진형 의료문화'를 뿌리내리고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뉴스부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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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1-30 18: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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