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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 부산시와 부산국제교류재단은 ‘2019년 제1차 외국인과 함께하는 홈비지트’에 참가를 희망하는 호스트 가정 20 가구와 외국인 50명을 오는 4월 1일부터 12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뉴스부산] 부산시와 부산국제교류재단은 ‘2019년 제1차 외국인과 함께하는 홈비지트’에 참가를 희망하는 호스트 가정 20 가구와 외국인 50명을 오는 4월 1일부터 12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신청 자격을 보면 '호스트 가정'은 부산시내 2인 이상 가족으로 구성된 외국 문화에 편견이 없는 가정으로 식사 1식 제공이 가능하여야 한다. '게스트 외국인'의 경우, 거주비자 소지 외국인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신청은 부산국제교류재단(http://www.bfic.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seong@bfic.kr)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세계시민협력팀 051-711-6842번으로 전화하면 된다.

 

모두 4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체험은 참가자들의 신청 조건을 고려해 호스트-게스트가 연계되며, 외국인 게스트는 같이 식사를 하는 등 반나절 동안 호스트 가정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한국 가정 문화체험을 하게 된다.


활동 종료 후 보고서를 제출한 호스트 가정에게는 식대에 준하는 활동비를 지급하고, 자원봉사 실적 시간도 부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체험은 외국인이 한국 가정을 체험하면서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올해 첫 시행인 만큼 참여자 만족도 조사 등 적극적인 의견 수렴을 거쳐 앞으로 지역주민과 유대감을 형성하고, 교류하는 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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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4-01 14:2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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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재희 객원기자 유재희 객원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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