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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 낙동강 하구의 생물을 관람객들이 관찰해 보는 `자세히 보면 더 아름다운 낙동강 하구 생물 세밀화전`이 지난 2일부터 부산시 사하구 낙동남로 1240 낙동강하구에코센터 1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 배경은 해가 지고 있는 낙동강하구 모습. 사진=뉴스부산 DB.




[뉴스부산] 낙동강 하구의 생물을 관람객들이 관찰해 보는 '자세히 보면 더 아름다운 낙동강 하구 생물 세밀화전'이 지난 2일부터 부산시 사하구 낙동남로 1240  낙동강하구에코센터 1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시에서 시민들은 낙동강 하구에 피는 야생화, 철새, 곤충, 양서류 등 40여 점의 생태 세밀화를 볼 수 있다.

 

관람시간은 센터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한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낙동강하구에코센터는 그동안 낙동강 하구 지역의 환경 보존과 환경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시민 생태교육, 상설전시, 기획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문의는 낙동강하구에코센터(www.busan.go.kr/wetland)를 참고하거나, 051-209-2058번으로하면 된다.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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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4-03 16:2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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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재희 객원기자 유재희 객원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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