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제20회 서울국제금융포럼 개최.. 4월25~26일 웨스틴조선호텔
  • 기사등록 2019-04-17 14:03:40
  • 기사수정 2019-04-17 14:06:31
기사수정

▲ [뉴스부산] 국내외 최정상급 전문가들이 참석해 세계 경제흐름을 진단하고, 금융의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 「제20회 서울국제금융포럼」이 `불확실성의 시대, 금융의 미래를 묻다`를 주제로 오는 4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소공로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1층)에서 열린다.



[뉴스부산] 국내외 최정상급 전문가들이 참석해 세계 경제흐름을 진단하고, 금융의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 「제20회 서울국제금융포럼」이 '불확실성의 시대, 금융의 미래를 묻다'를 주제로 오는 4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소공로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1층)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파이낸셜뉴스, 오크트리가 주최하고, 기획재정부·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예금보험공사·전국은행연합회·한국거래소·금융투자협회·생명보험협회·손해보험협회·여신금융협회·한국예탁결제원·한국증권금융·코스콤이 후원한다.


4월 24일 첫째날


24일에는 '글로벌 패러다임의 변화와 투자전략'에 대한 짐 로저스 로저스홀딩스&비랜드 인터레스트 회장의 기조강연이 진행된다. 로저스 회장은 이날 불확실성 확대와 글로벌 경기 하강국면에서 올바른 투자전략을 소개하고, 향후 남·북·미 관계 전망과 관심 투자분야도 설명한다.


'빚의 만리장성' 저자 디니 맥마흔은 미·중 무역분쟁 속에서 한국의 대응전략을 제시하고, 이제민 국민경제자문위원회 부의장과 롤랜드 힌터코어너 전 스코틀랜드왕립은행 아시아태평양 헤드는 '한국의 성장성 둔화 돌파구를 찾기 위한 새로운 방향 모색'과 '글로벌 긴축과 완화의 갈림길에서 금융의 생존전략'을 각각 제시한다. 또 오사프 아마드 eleven01 대표는 '블록체인을 이용한 금융혁신 방안'을 제시한다.


4월 25일 둘째날


25일에는 존 프랭크 오크트리 부회장과 필립 이투르비드 아문디자산운용 글로벌 리서치헤드가 성공적인 투자전략을 소개한다.


참가신청은 https://sifforum.com/tickets로, 행사 관련 문의는 서울국제금융포럼 사무국 02-6968-0026번이나 0022번으로 하면 된다.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3092
  • 기사등록 2019-04-17 14:03:40
  • 수정 2019-04-17 14:06:3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조태성 객원기자 조태성 객원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최근 1달간, 많이 본 기사더보기
한국, '수비 공백' 멕시코전 월드컵 조별리그 2연승 도전 부산교육청, 유·어린이집 6곳서 다문화 교육 시범 운영 부산터널 상행선 22일부터 야간 통제…하행선 양방향 교행 국제 미니 서화디자인전 15일 개막... '단조의 향기' [초대석] 사람 사이의 다정한 거리 갤러리가이아 부산, 4인전 ‘Four Signatures’ 개최 제25회 문신미술상 시상…본상 심영철 작가 진해 앞바다 보며 창작…창원 행암문예마루 입주작가 공모 부산교육청, 지방공무원 492명 정기인사… 기획국장에 한동인 미·이란, 개전 107일 만에 종전 MOU 합의 부산 ‘현수막 없는 청정거리’ 총 31곳 …양정·수영교차로 추가
최신 기사더보기
부산 20일 새벽·오전 집중호우…온천천 통제·이기대 자제 '골문 혼전 실점' 한국, 개최국 멕시코에 0-1 패 노령연금 감액 기준 완화…월 519만 원 미만 전액 수령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