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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부산포토] 부처님오신날 하루 앞둔 부산 중구 대각사
  • 기사등록 2019-05-12 00:42:51
  • 기사수정 2019-05-12 00: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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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포토] 부산 대각사=불기 2563년 5월 12일(음력 4월 8일) `부처님오신날`을 하루 앞둔 11일 밤, 부산시 중구 광복중앙로 15 대각사 경내에 걸려있는 오색의 등불들이 환한 자비와 사랑의 빛을 밝히며 5월 밤하늘을 비추고 있다.



[뉴스부산포토] 부산 대각사=불기 2563년 5월 12일(음력 4월 8일) '부처님오신날'을 하루 앞둔 11일 밤, 부산시 중구 광복중앙로 15 대각사 경내에 걸려있는 오색의 등불들이 환한 자비와 사랑의 빛을 밝히며 5월 밤하늘을 비추고 있다.




▲ [뉴스부산포토] 부산 대각사=불기 2563년 5월 12일(음력 4월 8일) `부처님오신날`을 하루 앞둔 11일 밤, 부산시 중구 광복중앙로 도심포교원 대각사를 방문하는 시민들이 합장하고 있다. 뒤로는 용두산공원에 위치한 부산을 상징하는 부산타워가 위용을 드러내고 있다.



[뉴스부산포토] 부산 대각사=불기 2563년 5월 12일(음력 4월 8일) '부처님오신날'을 하루 앞둔 11일 밤, 부산시 중구 광복중앙로 도심포교원 대각사를 방문하는 시민들이 합장하고 있다. 뒤로는 용두산공원에 위치한 부산을 상징하는 부산타워가 위용을 드러내고 있다.



▲ [뉴스부산포토] 부산 대각사=대각사 대웅전 입구의 `사유 와불상`(思惟 臥佛像)은 누워 선정에 든 부처님모습을 형상화 했다. 현재 와불상은 길이 4m 무게 1톤의 목조불상으로, (재)대각문화원 대각사에서 밀양 영축산 영산정사에 조성하고 있는 120m 크기의 세계 최대 와불상 실물의 25분의 1 크기로 조됐다. 무게 2톤 수령 3백년의 인도산 알마티카 나무 원목을 통째로 조성했다.



[뉴스부산포토] 부산 대각사=대각사 대웅전 입구의 '사유 와불상'(思惟 臥佛像)은 누워 선정에 든 부처님모습을 형상화 했다. 현재 와불상은 길이 4m 무게 1톤의 목조불상으로, (재)대각문화원 대각사에서 밀양 영축산 영산정사에 조성하고 있는 120m 크기의 세계 최대 와불상 실물의 25분의 1 크기로 조됐다. 무게 2톤 수령 3백년의 인도산 알마티카 나무 원목을 통째로 조성했다.



▲ [뉴스부산포토] 부산 대각사=불기 2563년 5월 12일(음력 4월 8일) `부처님오신날`을 하루 앞둔 11일 밤, 부산시 중구 광복중앙로 15 대각사 경내에 걸려있는 오색의 등불들이 5월 밤하늘을 밝히고 있다. 대각사 경내 오색 등불 사이로 오층석탑과 얼굴을 내민 달이 보인다.



[뉴스부산포토] 부산 대각사=불기 2563년 5월 12일(음력 4월 8일) `부처님오신날`을 하루 앞둔 11일 밤, 부산시 중구 광복중앙로 15 대각사 경내에 걸려있는 오색의 등불들이 5월 밤하늘을 밝히고 있다. 대각사 경내 오색 등불 사이로 오층석탑과 얼굴을 내민 달이 보인다.




▲ [뉴스부산포토] 부산 대각사=불기 2563년 5월 12일(음력 4월 8일) `부처님오신날`을 하루 앞둔 11일 밤, 부산 중구 대각사에 오색의 등불들이 환한 자비의 빛을 밝히고 있는 가운데 경내 오층탑 앞에 아기부처님이 자리하고 있다. 오층탑은 가산 송림사에서 이운해온 사리탑으로 세계불교지도자회의가 열렸던 지난 1970년, 태국의 프라뿌디 종정이 기증한 부처님 진신사리 25과가 봉안되어 있다.



[뉴스부산포토] 부산 대각사=불기 2563년 5월 12일(음력 4월 8일) '부처님오신날'을 하루 앞둔 11일 밤, 부산 중구 대각사에 오색의 등불들이 환한 자비의 빛을 밝히고 있는 가운데 경내 오층탑 앞에 아기부처님이 자리하고 있다. 오층탑은 가산 송림사에서 이운해온 사리탑으로 세계불교지도자회의가 열렸던 지난 1970년, 태국의 프라뿌디 종정이 기증한 부처님 진신사리 25과가 봉안되어 있다.




▲ [뉴스부산포토] 부산 대각사=불기 2563년 5월 12일(음력 4월 8일) `부처님오신날`을 하루 앞둔 11일 밤, 대웅전에서 내려다본 대각사 경내. 오색의 등불들이 환한 자비의 빛을 밝히고 있다.



[뉴스부산포토] 부산 대각사=불기 2563년 5월 12일(음력 4월 8일) '부처님오신날'을 하루 앞둔 11일 밤, 대웅전에서 내려다본 대각사 경내. 오색의 등불들이 환한 자비의 빛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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