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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부산포토] 5월 밤하늘에 펼쳐진 '달과 목성'의 만남
  • 기사등록 2019-05-21 22:31:01
  • 기사수정 2019-05-21 23: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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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포토] 5월은 목성과 토성이 달과 가까워지는 시간대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5월 20일 밤하늘에 환한 달빛과 바로 아래 밝게 빛나는 작은 점 하나가 눈에 들어온다. 바로 목성이다. 태양계에서 가장 큰 천체인 목성은 이날 전국의 초미세먼지가 최저치를 기록하며 가시 거리가 늘어나면서 곳곳에서 목성을 목격했다는 글과 사진들이 SNS를 통해 올려졌다. 사진=부산 수영구 남천동 오후 11시 43분.


▲ [뉴스부산포토] 5월은 목성과 토성이 달과 가까워지는 시간대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5월 20일 밤하늘에 환한 달빛과 바로 아래 밝게 빛나는 작은 점 하나가 눈에 들어온다. 바로 목성이다. 태양계에서 가장 큰 천체인 목성은 이날 전국의 초미세먼지가 최저치를 기록하며 가시 거리가 늘어나면서 곳곳에서 목성을 목격했다는 글과 사진들이 SNS를 통해 올려졌다. 사진=부산 수영구 남천동 오후 11시 43분.




[뉴스부산포토] 강경호 기자=5월은 목성과 토성이 달과 가까워지는 시간대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지난 20일 .밤하늘에 환한 달빛과 바로 아래 밝게 빛나는 작은 점 하나가 눈에 들어온다. 바로 목성이다. 태양계에서 가장 큰 천체인 목성은 이날 전국의 초미세먼지가 최저치를 기록하며 가시 거리가 늘어나면서 곳곳에서 목성을 목격했다는 글과 사진들이 SNS를 통해 올려졌다. 사진=부산 수영구 남천동 오후 11시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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