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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부산] 부산시건설본부는 6월 5일 오후 3시부터 '산성터널 금정측 접속도로' 회동나들목(IC)에 계획된 도로 공사를 위하여 '기존 연결 도로(정관→구서방향)를 폐쇄'하고, '새로 설치한 도로(정관→구서방향)로 차량 통행이 변경'된다고 31일 밝혔다.


산성터널 금정측 접속도로는 부산시 금정구 ▲장전초등학교~회동나들목(IC) 구간에 걸친 폭 20~50m의 도로로 지하차도와 터널, 교량 등 총 연장이 3.24㎞에 달한다.


이는 부산시의 동과 서를 잇는 대표적인 연결 도로망 중 하나로 국비 1,256억 원, 시비 1,706억 원, 총 2,962억 원을 투입해 지난 2013년 8월에 착공하였으며 내년 3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하고 있다.


2020년 3월, ▲장전동~회동나들목(IC) 전 구간 도로가 개통되면, 산성터널(2018년 9월 준공)과 화명측 접속도로(2018년 9월 준공)를 잇는 총 연장 10.54㎞의 동·서축 연결 도로망이 확충되어 교통량 분산 및 도심간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덧붙이는 글

☞ 사업개요 : ▲ 사 업 명 : 산성터널 접속도로(금정측) 건설공사 ▲ 필 요 성 : 서부경남과 부산 동부권을 연결하는 광역교통망 구축 ▲ 구 간 : 금정구 장전동 장전초교 ~ 회동동 회동나들목(IC) ▲ 규 모 : L=3,240m, B=4~6차로 ▲ 사 업 비 : 2,962억 원(공사2,335 보상497 기타130) ▷국 1,256, 시 1,706 ▲ 기 간 : 2007. 3.~ 2020. 3. {자료:부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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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6-01 03: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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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재희 기자 유재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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