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 [뉴스부산포토]남구 대연동의 담쟁이덩굴. 여름의 계절 7월이 성큼 다가온다. (담쟁이덩굴은 포도과에 속하는 넌출성식물로 길이는 10m 이상 자라며, 꽃은 6∼7월에 황록색으로 피고, 열매는 8∼10월에 검게 익는다. 이 식물은 돌담이나 바위 또는 나무줄기에 붙어서 사는데 우리 나라 전국 각지에서 자란다. 출처=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 [뉴스부산포토] 남구 대연동의 담쟁이덩굴. 여름의 계절 7월이 성큼 다가온다.



[뉴스부산포토] 남구 대연동의 담쟁이덩굴. 여름의 계절 7월이 성큼 다가온다.

담쟁이덩굴은 포도과에 속하는 넌출성식물로 길이는 10m 이상 자라며, 꽃은 6∼7월에 황록색으로 피고, 열매는 8∼10월에 검게 익는다. 이 식물은 돌담이나 바위 또는 나무줄기에 붙어서 사는데 우리 나라 전국 각지에서 자란다.

(출처=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 [뉴스부산] 남구 대연동에서 분홍빛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고 있는 능소화.



[뉴스부산] 남구 대연동에서 분홍빛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고 있는 능소화.

능소화(Chinese trumpet creeper)는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능소화과의 낙엽성 덩굴식물로 길이 10m, 잎 길이 3∼6cm로 금등화(金藤花)라고도 한다. 중국이 원산지이다. 옛날에서는 능소화를 양반집 마당에만 심을 수 있었다는 이야기가 있어, 양반꽃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가지에 흡착근이 있어 벽에 붙어서 올라가고 길이가 10m에 달한다. 잎은 마주나고 홀수 1회 깃꼴겹잎이다. 작은잎은 7∼9개로 달걀 모양 또는 달걀 모양의 바소꼴이고 길이가 3∼6cm이며 끝이 점차 뾰족해지고 가장자리에는 톱니와 더불어 털이 있다. 꽃은 8~9월경에 피고 가지 끝에 원추꽃차례를 이루며 5∼15개가 달린다.

(출처=네이버 두산백과)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3398
  • 기사등록 2019-06-24 00:42:3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조태성 기자 조태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최근 1달간, 많이 본 기사더보기
한국, '수비 공백' 멕시코전 월드컵 조별리그 2연승 도전 부산교육청, 유·어린이집 6곳서 다문화 교육 시범 운영 부산터널 상행선 22일부터 야간 통제…하행선 양방향 교행 국제 미니 서화디자인전 15일 개막... '단조의 향기' [초대석] 사람 사이의 다정한 거리 갤러리가이아 부산, 4인전 ‘Four Signatures’ 개최 제25회 문신미술상 시상…본상 심영철 작가 진해 앞바다 보며 창작…창원 행암문예마루 입주작가 공모 부산교육청, 지방공무원 492명 정기인사… 기획국장에 한동인 미·이란, 개전 107일 만에 종전 MOU 합의 부산 ‘현수막 없는 청정거리’ 총 31곳 …양정·수영교차로 추가
최신 기사더보기
부산 20일 새벽·오전 집중호우…온천천 통제·이기대 자제 '골문 혼전 실점' 한국, 개최국 멕시코에 0-1 패 노령연금 감액 기준 완화…월 519만 원 미만 전액 수령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