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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 동양화가 설파(雪波) 안창수 화백이 지난 19일, `쌍벽루아트홀` 개관을 축하하는 기념식에 참석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 [뉴스부산] 쌍벽루아트홀 개관기념전 `한국의 혼 - 용과 호랑이를 그리다, 안창수 화백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쌍벽루아트홀 내 2층 전시실. 입구 왼쪽에 화백이 양산시에 기증한 설중맹호하산도(雪中猛虎下山圖)가 걸려있다. 화선지에 수묵채색한 작품(73×59cm)으로 지난 2016년 제작했다.



▲ [뉴스부산] 쌍벽루아트홀 개관기념전 `한국의 혼 - 용과 호랑이를 그리다, 안창수 화백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2층 전시실. 화백의 작품 54점이 이달 말까지 전시된다.



[뉴스부산] 쌍벽루아트홀=동양화가 설파(雪波) 안창수 화백이 지난 19일, 양산복합문화타운 '쌍벽루아트홀' 개관을 축하하는 기념식에 참석했다.


안 화백은 이어 아트홀 개관 기념전이 열릴 2층 전시실로 이동해, '한국의 혼 - 용과 호랑이를 그리다, 안창수 화백 전시회'를 오픈했다.


전시장 입구 왼쪽에는 화백이 양산시에 기증한 설중맹호하산도(雪中猛虎下山圖)가 걸려있다. 화선지에 수묵채색한 작품(73×59cm)으로 지난 2016년 제작했다.


전시와 관련해 안 화백은 "전시장의 작품들은 작품들마다, 나름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말하고, "그런 의미에서 시민들께서 '자신과 작가의 의도'를 생각하면서 작품을 감상하시다보면 색다른 느낌이 있을 것입니다"라고 귀띔했다.


안 화백의 담대하고 용맹한 용과 호랑이의 작품 54점은 이달 말까지 '쌍벽루아트홀 2층'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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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7-21 19: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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