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8월26일부터 "부산시내버스에서도 무료 와이파이 터진다" - 'PublicWifi@Bus_Free_0000'접속 ← '0000'는 탑승한 버스 노선번호 - 부산시내버스 2천517대, 26일부터 무료 공공와이파이 서비스
  • 기사등록 2019-08-28 17:06:14
기사수정




8월 26일부터 시내버스를 타고 부산 어디에서나 고품질의 무료 공공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시민의 대중교통이용 편의와 가계통신비 절감을 위한 소확행 사업으로 전체 시내버스 2,517대에 무료 공공와이파이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지난 25일 이같이 밝혔다.


‘프리 와이파이 부산’ 구축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의 협약을 통해 모든 시내버스에 대해 1:1 매칭으로 추진된 것으로 지난 5월 1차로 제공된 270대 시내버스에 이어 26일부터 서비스에 들어가는 2천247대 등 총 2천517대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시내버스 탑승 후, 이동 무선단말기에서 통신사·기종과 관계없이 'PublicWifi@Bus_Free_0000'이라는 식별자(SSID)를 확인해 접속하면 된다. '0000'은 탑승한 버스 노선번호를 말한다.


시 추승종 스마트시티추진과장은 "시내버스 내 부착된 보안 접속 안내문을 참고하면 보안이 강화되고 속도가 빠른 고품질 공공 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며 "모든 시내버스 공공와이파이 설치로 시민 통신비 절감과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 등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3747
  • 기사등록 2019-08-28 17:06:1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조태성 기자 조태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최근 1달간, 많이 본 기사더보기
한국, '수비 공백' 멕시코전 월드컵 조별리그 2연승 도전 부산교육청, 유·어린이집 6곳서 다문화 교육 시범 운영 부산터널 상행선 22일부터 야간 통제…하행선 양방향 교행 국제 미니 서화디자인전 15일 개막... '단조의 향기' [초대석] 사람 사이의 다정한 거리 갤러리가이아 부산, 4인전 ‘Four Signatures’ 개최 제25회 문신미술상 시상…본상 심영철 작가 진해 앞바다 보며 창작…창원 행암문예마루 입주작가 공모 부산교육청, 지방공무원 492명 정기인사… 기획국장에 한동인 미·이란, 개전 107일 만에 종전 MOU 합의 부산 ‘현수막 없는 청정거리’ 총 31곳 …양정·수영교차로 추가
최신 기사더보기
부산 20일 새벽·오전 집중호우…온천천 통제·이기대 자제 '골문 혼전 실점' 한국, 개최국 멕시코에 0-1 패 노령연금 감액 기준 완화…월 519만 원 미만 전액 수령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