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 [뉴스부산] 부산시낙동강관리본부는 삼락생태공원 테니스장 인근 경전철 교각 아래쪽 주차장 일원에 장기주차된 50여 대의 차량이 침수 피해를 봤다고 3일 밝혔다. 사진=부산시



부산시낙동강관리본부는 삼락생태공원 테니스장 인근 경전철 교각 아래쪽 주차장 일원에 장기주차된 50여 대의 차량이 침수 피해를 봤다고 3일 밝혔다.



▲ [뉴스부산] 부산시낙동강관리본부는 3일,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삼락생태공원 테니스장 인근 경전철 교각 아래쪽 주차장 일원에 장기주차된 50여 대의 차량이 침수 피해를 봤다고 밝혔다. 사진=부산시



이에 따라 낙동강관리본부는 향후 경전철 하부 간이주차장을 전면 폐쇄하고, 인근 테니스코트 주차장에 무인자동주차시스템을 도입하여 이번과 같은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 [뉴스부산] 부산시낙동강관리본부는 3일,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삼락생태공원 내 침수차량을 견인하고 있다. 사진=부산시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합천 함안보 등 낙동강 중상류지역의 급격한 방류에 따라 낙동강관리본부는 이날 오전 5시경부터 차량견인업체를 통해 차량을 안전한 곳으로 이동조치를 취하였으나, 생태공원 내의 수위가 순식간에 올라 견인차량도 견인을 중단한 상태다.



▲ [뉴스부산] 부산시낙동강관리본부는 3일,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삼락생태공원 내 침수차량을 견인하고 있다. 사진=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에 따르면 태풍이 예보된 지난 1일부터 생태공원 내에 주차장 전면폐쇄, 차량이동 안내 현수막 부착, 차량이동 안내문 게시, 손해보험협회 통보와 함께 본부 직원들이 차량에 기재된 차주연락처로 일일이 출차를 요청하였으나, 생태공원 내 주차 후 경전철을 통해 김해공항을 이용하는 일부 여행객들의 차량에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3942
  • 기사등록 2019-10-04 00:27:4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강경호 기자 강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최근 1달간, 많이 본 기사더보기
한국, '수비 공백' 멕시코전 월드컵 조별리그 2연승 도전 부산교육청, 유·어린이집 6곳서 다문화 교육 시범 운영 부산터널 상행선 22일부터 야간 통제…하행선 양방향 교행 국제 미니 서화디자인전 15일 개막... '단조의 향기' [초대석] 사람 사이의 다정한 거리 갤러리가이아 부산, 4인전 ‘Four Signatures’ 개최 제25회 문신미술상 시상…본상 심영철 작가 진해 앞바다 보며 창작…창원 행암문예마루 입주작가 공모 부산교육청, 지방공무원 492명 정기인사… 기획국장에 한동인 미·이란, 개전 107일 만에 종전 MOU 합의 부산 ‘현수막 없는 청정거리’ 총 31곳 …양정·수영교차로 추가
최신 기사더보기
부산 20일 새벽·오전 집중호우…온천천 통제·이기대 자제 '골문 혼전 실점' 한국, 개최국 멕시코에 0-1 패 노령연금 감액 기준 완화…월 519만 원 미만 전액 수령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