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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 서면=12월 서걱이는 겨울 밤 서면 ˝감기 조심하세요˝








[뉴스부산] 대설(大雪)도 지나고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다는 동지(冬至)를 지나면 또 새해를 맞는다. 사진은 바람 부는 12월 도심의 겨울밤, 얼마 남지 않은 은행잎이 가로수 밑에 떨어져 수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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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12-12 01:5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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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태성 기자 조태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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