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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 설파(雪波) 안창수 화백, 護國圖, 庚子春月, 화선지 수묵채색, 68 x 69cm






[뉴스부산] 설파(雪波) 안창수 화백의 '호국도 護國圖'(화선지 수묵채색, 68x69cm). 현재 지구촌을 휩쓸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로 여러 가지 어려움이 가중되는 가운데서도 서로 돕고 격려하면서 이 난관을 슬기롭게 극복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庚子春月, 화선지 수묵채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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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기사, [뉴스부산ART] 설파 안창수 화백

- http://www.newsbusan.com/news/list.php?mcode=m3055az6




덧붙이는 글

☞ 안창수 화백은 부산고, 연세대 경제과를 나와 한국수출입은행에서 전문 금융인으로 활동하다 대우조선해양(주) 고문을 마지막으로 은퇴한 후, 중국미술대학과 일본 경도조형예술대학에서 동양화를 전공, 화가로 변신했다. 그동안 일본전국수묵화수작전의 외무대신상, 국제서법국화가협회 주최 중국북경국제서화교류전 문화공로상 등 국내외 미술공모전과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등 수상, 국립백두대간 초청 “호랑이전” 등 15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뉴스부산닷컴 강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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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3-22 14: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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