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포토] 제9회 사단법인 대한민국서화디자인협회전
  • 기사등록 2020-06-12 23:52:05
  • 기사수정 2020-06-13 02:50:48
기사수정

▲ [뉴스부산ART] 제9회 대한민국서화디자인협회(ACDAK) ˝흥미로운 시대의 국제서화전˝ 개막 (6월 8일 오후 5시30분)에 앞서, 전시 준비를 마친 이사진의 모습.



[뉴스부산ART] 제9회 대한민국서화디자인협회(ACDAK) "흥미로운 시대의 국제서화전" 개막(6월8일 오후 5시30분)에 앞서, 전시 준비를 마친 김명세 부이사장 등 이사진의 모습.




▲ [뉴스부산ART] 제9회 대한민국서화디자인협회(ACDAK)전 개막식이 열린 지난 8일, 오후규 이사장과 회원들이 작품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부산ART] 제9회 대한민국서화디자인협회(ACDAK)전 개막식이 열린 지난 8일, 오후규 이사장과 회원들이 작품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부산ART] 제9회 대한민국서화디자인협회(ACDAK)전, ˝흥미로운 시대의 국제서화전˝ 개막식이 열린 지난 8일 부산시청 전시실에서 오후규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부산ART] 제9회 대한민국서화디자인협회(ACDAK)전 "흥미로운 시대의 국제서화전" 개막식이 열린 지난 8일, 부산시청 전시실에서 오후규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뉴스부산art] 지난 8일, 부산시청 3전시실에서 열린 2020미니비엔날레 개막식에서 사회를 보고 있는 문파 김형철 이사



[뉴스부산art] 지난 8일, 부산시청 3전시실에서 열린 2020미니비엔날레 개막식에서 사회를 보고 있는 문파 김형철 이사.




▲ [뉴스부산ART] 주제초청작가 菊堂 조성주 선생이 지난 8일, 2020미니비엔날레 개막식에서 축하를 하고 있다. 국당은 이날 서화에 관한 자신의 철학과 작품세계에 대하여 강연했다.


▲ [뉴스부산ART] 주제초청작가 菊堂 조성주 선생이 지난 8일, 賞春銀輪圖(160×800cm)로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부산시청 3전시실에서 2020미니비엔날레 개막을 축하하고 있다.



[뉴스부산ART] 주제초청작가 菊堂 조성주 선생이 지난 8일, 賞春銀輪圖(160×800cm)로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부산시청 3전시실에서 2020미니비엔날레 개막을 축하하고 있다.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5259
  • 기사등록 2020-06-12 23:52:05
  • 수정 2020-06-13 02:50:4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조태성 기자 조태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최근 1달간, 많이 본 기사더보기
한국, '수비 공백' 멕시코전 월드컵 조별리그 2연승 도전 부산교육청, 유·어린이집 6곳서 다문화 교육 시범 운영 부산터널 상행선 22일부터 야간 통제…하행선 양방향 교행 국제 미니 서화디자인전 15일 개막... '단조의 향기' [초대석] 사람 사이의 다정한 거리 갤러리가이아 부산, 4인전 ‘Four Signatures’ 개최 제25회 문신미술상 시상…본상 심영철 작가 진해 앞바다 보며 창작…창원 행암문예마루 입주작가 공모 부산교육청, 지방공무원 492명 정기인사… 기획국장에 한동인 미·이란, 개전 107일 만에 종전 MOU 합의 부산 ‘현수막 없는 청정거리’ 총 31곳 …양정·수영교차로 추가
최신 기사더보기
부산 20일 새벽·오전 집중호우…온천천 통제·이기대 자제 '골문 혼전 실점' 한국, 개최국 멕시코에 0-1 패 노령연금 감액 기준 완화…월 519만 원 미만 전액 수령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