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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부산ART] 동양화가 안창수 화백<11> 코스모스 부채 그림
  • 기사등록 2020-07-01 23:34:52
  • 기사수정 2020-07-01 23: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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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파(雪波) 안창수 화백, '코스모스 부채 그림'



▲ [뉴스부산] 설파(雪波) 안창수, 코스모스 부채 그림, 庚子夏



[뉴스부산ART] 강경호 기자=여름의 초입 6월이 지나고, 7월의 첫 날이다. 동양화 대가 설파(雪波) 안창수 화백의 '코스모스 부채 그림'이 펼쳐진다. 여름이 오면 이전 선비들은 손수 부채를 만들고 좋은 글과 그림을 그려 시원한 여름을 났다. 더위를 피하면서도 더위를 즐기는 운치와 여유를 부채에 담았다. 문명의 이기가 주는 편리함과 시원함이 사방에 널려 있지만, 그래도 화백이 붓을 들은 이유이리라. '상쾌한 여름을 보내시라'는 화백의 배려가 가을을 상징하는 '코스모스'에 담겨 있다.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덧붙이는 글

☞ 설파 안창수는 동양화 대가로,일본전국수묵화수작전의 외무대신상, 국제서법국화가협회 주최 중국북경국제서화교류전 문화공로상 등 국내외 미술공모전 및 수상, 국립백두대간 초청 “호랑이전” 등 15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현재 중화미술가협회 명예이사, 일본전국수묵화 미술협회 회원 무감사, 국제중국서법국화가협회 이사겸 초대작가(동경), 전국선면예술대전 심사위원, 관설당전국서예대전 초대작가, 양산시 안창수동양미술연구소에서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뉴스부산닷컴 강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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