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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제10호 태풍 하이선 대비 선박대피협의회 개최
  • 기사등록 2020-09-05 16:28:17
  • 기사수정 2020-09-05 16:2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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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부산] 부산항만공사 재난대책본부는 4일, 제10호 태풍 하이선(HAISHEN) 북상 대비와 관련한 선박대피협의회 회의를 개최하고, 다음과 같은 내용의 회의 결과를 밝히고 태풍피해가 없도록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먼저 선박피항 완료 시기와 관련해서는 ▲신항, 북항 '컨'부두 접안 선박은 6일 오후 3시까지 피항완료하고, 정박지(북항,신항,남외항 등) 선박 및 부선· DEAD SHIP 선박(감천 등)·그외 선박(신항, 북항, 감천)은 각 6일 오전 9시까지 피항완료한다.



▲ [뉴스부산] 부산항만공사 재난대책본부는 4일, 제10호 태풍 하이선(HAISHEN) 북상 대비와 관련한 선박대피협의회 회의를 개최하고 선박 피항과 항만 운영중단 등을 논의했다. 사진=부산항만공사(남기찬 사장이 지난 1일 오후 영도 및 북항 일대의 소형 선박 계류지 현장에 직접 방문, 부두 시설물의 안전조치 상황과 선박계류 및 고박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항만 운영중단은 6일 오후 3시부터 중단한다. 기상상황에 따라 필요시 온라인 선박대피협의회 개최 등 피항완료 시기를 당길 수 있다.


'컨'터미널 운영사에서는 본선하역 시 안전을 위해서 공'컨'고박을 철저히 시행하고, 본선하역 시 풍속 등을 감안하여 작업을 실시하되 순간풍속 20m/s 이상에서는 양·적하 및 하역장비 운영을 중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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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 2020-09-05 16:2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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