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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조서부동문회 "전 회장에 감사패, 선후배문화차이 극복 등"
  • 기사등록 2020-11-03 23:14:52
  • 기사수정 2020-11-03 23: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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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조 468호] 청조서부동문회(회장 신창식, 31회) 월례회가 10월 22일(목), 토종생오리농원 괴정점에서 개최됐다. 신,구 회장 이취임식을 겸한 이날 모임에서는 회의에 앞서, 박성원(45회) 신임 총무의 사회로 손정목(30회) 직전 회장에 대한 감사패 전달이 진행됐다.


[청조 468호] 청조서부동문회(회장 신창식, 31회) 월례회가 10월 22일(목), 토종생오리농원 괴정점에서 개최됐다. 신,구 회장 이취임식을 겸한 이날 모임에서는 회의에 앞서, 손정목(30회) 직전 회장에 대한 감사패 전달이 진행됐다.


신창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서부동문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직전 회장에 대해 감사를 표하고, 선후배가 사랑과 존경으로 결속하고 날로 발전하는 동문 모임이 되는데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박성원(45회) 신임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모임에서는 서부동문회 전통으로 이어지고 있는 '정년퇴임한 동문에 대한 격려금 전달'과 오랫동안 중국에서 사업을 하다 귀국한 박희현(43회, 하나조구 대표) 동문의 인사와 자기소개가 이어졌다.


만찬을 겸한 자유토론에서는 선후배간 문화차이를 극복하기 위한 내용들이 신창식 회장을 중심으로 진지하게 논의됐다.


- 부산중·고등학교총동창회보, 靑潮.




덧붙이는 글

[靑潮] 부산중·고등학교총동창회보 ☞ 까까머리 시절부터 우리는 / 구봉산 기슭, 부산 중ㆍ고등학교에서 / 청운의 꿈을 키우며 '청조 靑潮'라는 이름으로 / 3년을 함께한 '질긴 인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靑潮 편집장 강경호(3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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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 2020-11-03 23: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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