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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 그 기억'.. 70~80년대 부산풍경(21일까지 부산예술회관)
  • 기사등록 2020-11-19 16:08:54
  • 기사수정 2020-11-19 16: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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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art] 부산의 70년~80년대 풍경을 담은 부산사진작가협회 원로작가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가 오는 21일까지 부산예술회관 3층에서 열린다. (11월 19일 부산예술회관 전시실)



[뉴스부산art] 부산의 70년~80년대 풍경을 담은 부산사진작가협회 원로작가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가 오는 21일까지 부산예술회관 3층에서 열린다.



▲ [뉴스부산art] 사진은 박동일 작가의 `생업의 현장`, 80년대 을숙도의 모습을 담았다.



부산예술회관·(사)부산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하고 부산사진작가협회가 주관한 '흔적, 그 기억'전이라 명명한 이번 전시는 30년 이상 사진 작업에 몰두해 온 원로작가의 작품 24점을 선보이고 있다.



▲ [뉴스부산art] 사진은 배동준 작가의 `충무동 내항 조개잡이`(1969)



참여 작가는 배동준, 박해진, 허석준, 최부길, 이상일, 김태진, 주철민, 이봉재, 김장환, 박길상, 최경헌, 이상대, 김동준, 박동일, 김양호, 정귀순, 제경성, 홍덕기, 전실근, 변재선, 이순남, 송상길, 전부웅, 장종선 등 24명이다.



▲ [뉴스부산art] 부산예술회관·(사)부산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하고 부산사진작가협회가 주관한 `흔적, 그 기억`전이라 명명한 이번 전시는 30년 이상 사진 작업에 몰두해 온 원로작가의 작품 24점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은 좌측부터 이상일 작가 `삼륜차`, 최부길 작가 `귀로`



이번 전시는 깊어가는 가을, 사진 속 동시대를 살았던 시민들에게 당시의 추억과 풍경을 떠올리는 힐링의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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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 2020-11-19 16: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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