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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 부산항만공사(BPA)는 항만지역 주민이 체감하는 미세먼지의 체계적 관리를 위한 빅데이터 기반 실시간 미세먼지 측정망 21개소 확대 구축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사진=BPA(국제여객터미널 미세먼지 측정망)


[뉴스부산] 부산항만공사(BPA)는 항만지역 주민이 체감하는 미세먼지의 체계적 관리를 위한 빅데이터 기반 실시간 미세먼지 측정망 21개소 확대 구축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기존의 4개소로는 부산항 전반의 미세먼지 농도를 파악하기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지난 1월 BPA 본사 및 사업소 3개소, 여객터미널 3개소, 신항·북항·감천항 부두 15개소에 미세먼지 측정망을 확대 구축하여 보다 촘촘한 미세먼지 감시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미세먼지 신호등을 통해 항만근로자와 인근 주민들이 실시간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여 마스크 착용, 실외 활동 자제 등 고농도 미세먼지에 선제적으로 대응 할 수 있도록 실시간 미세먼지 농도를 공개하고 있다.



▲ [뉴스부산] 부산항만공사(BPA)는 항만지역 주민이 체감하는 미세먼지의 체계적 관리를 위한 빅데이터 기반 실시간 미세먼지 측정망 21개소 확대 구축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사진=BPA(신감만부두 미세먼지 측정망)


측정된 미세먼지 데이터는 BPA 자체 빅데이터 시스템과 연동하여 부산항 전반의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할 수 있도록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고, 축적 데이터를 활용하여 부산항 대기환경 개선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BPA는 중장기적으로 부산항 전반의 대기질 개선을 위한 추진목표·중점이행과제 등을 담은 'BPA CAAP(Clean Air Action Plan, 청정대기 행동 계획)전략'을 수립 중에 있으며, 빠른시일 내 발표할 계획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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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3-08 19: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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