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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부산ART=강경호이야기



▲ KANG GYEONGHO, Calligraphy 무제無題5, 2015, 종이·먹, 120×90cm.




캘리, 자유自由를 얻다



마음가는대로 생각의 파고波高를 담았다.

관념關念에서 출발했으나, 일탈逸脫한다.

무제無題는 귀하의 취향, 호기심 그리고 상상력을 존중한다.

생각의 파고는 춤출 뿐이다.


Calligraphy 무제無題5, 2015, 종이·먹, 120×90cm.



강경호(예술감상전문가)

Kang GyeongHo(author, art appreciation expert)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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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5-05 03:3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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