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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부산] 부산시는 시정 전문성 향상과 정책의 완성도 제고를 위해 오늘(5월26일) 오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해양수산분야, 시민인권분야, 대외협력분야, 법률분야, 투자통상분야 등 5개 분야의 전문가를 정책고문으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부산시 정책고문’은 시정 자문기구로, 사회 각 분야 전문가와 저명인사들로 구성되며, 시정 전반에 대한 자문과 홍보 역할을 수행한다.


풍부한 전문성과 탄탄한 인적네트워크를 가진 이들은 해양수산분야 박한일 한국해양대학교 교수 시민인권분야 이경혜 문화복지 공감대표 시민인권분야 성희엽 전 대외협력보좌관 법률분야 권영문 법무법인 우람 대표변호사 투자통상분야 전성하 LF에너지 대표이사 등 5명이다.


시는 시정 전문성 향상과 정책의 완성도 제고를 위해 분야별 전문가와 저명인사의 위촉을 확대하고 연계를 강화하고,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고문단장을 위촉하는 등 정책고문이 시의 파트너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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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5-26 16: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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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경호 기자 강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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