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 뉴스부산art=동양화의 대가 설파 안창수 화백 `연꽃을 찾다展`이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양산시 신기동 쌍벽루아트홀 중전시실에서 열린다.


뉴스부산art=동양화의 대가 설파 안창수 화백 '연꽃을 찾다展'이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양산시 신기동 쌍벽루아트홀 중전시실에서 열린다. 


선생은 전시의 글에서 "한해가 저물어가는 늦가을에도 화가는 연밭을 찾는다"고 말한다. 이어 "진흙에서 피어나는 연꽃을 보면 우리의 삶을 대변하는 듯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면서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연꽃전을 찾아 마음을 기대어보면 어떨까..."라며 작가의 마음을 전한다. 


설파(雪波) 안창수 화백의 작품세계는 깊고 수려하다.(뉴스부산 2018.10.15.자). 이번 전시가 독자와 미술애호가들에게 선생의 화력, 상상과 집념 그리고 재능과 수려함이 어우러지는 작품감상의 기회가 되기를 권한다.


▶설파 안창수(양산, 1945) 일본전국수묵화수작전 외무대신상, 중화배전국서화예술대전 금상, 국제중국서화전 문화공로상, 한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한국인상 등 수상 / kbs1 아침마당 출연(강의 및 시연) / 안창수동양미술연구소


강경호 기자 newsbusancom@daum.net


관련기사

[뉴스부산ART] 설파(雪波) 안창수 화백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2367

설파(雪波) 안창수 화백 <1>설중맹호하산도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2385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8217
  • 기사등록 2021-11-07 01:20:3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강경호 기자 강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최근 1달간, 많이 본 기사더보기
부산 20일 새벽·오전 집중호우…온천천 통제·이기대 자제 '골문 혼전 실점' 한국, 개최국 멕시코에 0-1 패 미·이란, 개전 107일 만에 종전 MOU 합의 한국, '수비 공백' 멕시코전 월드컵 조별리그 2연승 도전 부산교육청, 유·어린이집 6곳서 다문화 교육 시범 운영 KISA, 특허법인과 K브랜드 도메인 무단 선점 막는다 국제 미니 서화디자인전 15일 개막... '단조의 향기' [초대석] 사람 사이의 다정한 거리 갤러리가이아 부산, 4인전 ‘Four Signatures’ 개최 제25회 문신미술상 시상…본상 심영철 작가 진해 앞바다 보며 창작…창원 행암문예마루 입주작가 공모 부산교육청, 지방공무원 492명 정기인사… 기획국장에 한동인
최신 기사더보기
[초대석] 김형철, 일생의 밭고랑 통영서 다이버 292명 동시 정화…세계기록 경신 [초대석] 발레 피아니스트 최지원 ‘Warming-up’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