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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부산=부산시는 겨울철에 대비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집중적으로 발굴·지원하기 위해 '부산형 긴급복지지원 사업' 활성화를 위해 나선다. 


특히, 제도를 몰라서 신청을 못 하는 경우가 없도록 읍면동 찾아가는 복지상담 등을 통해 직접 대상 가구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 뉴스부산=부산시는 겨울철에 대비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집중적으로 발굴·지원하기 위해 `부산형 긴급복지지원 사업` 활성화를 위해 나선다. -


신청 대상은 코로나19 등으로 주소득자의 실직, 휴·폐업, 중한 질병으로 인한 생계 곤란 등 위기사유가 발생한 가구로서, 가구 소득재산이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일반재산 3억 5천만 원 이하 ▲금융재산 1천만 원 이하 대상자의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72시간 이내에 생계비(1인 가구 47만 원, 가구원수별 차등 지급)를 지원받을 수 있다.


부산형 긴급복지지원 사업은 박형준 부산시장의 공약사업으로 법정 지원 밖에 놓인 위기가구를 신속하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정부 긴급복지 사업보다 선정기준을 완화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지원하는 최후의 안전장치로서 작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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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1-19 10: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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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재희 기자 유재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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