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6월2일부터 "예비군 소집 훈련 재개 .. 소집 1일 + 원격 1일”
  • 기사등록 2022-04-25 16:12:08
  • 기사수정 2022-04-25 16:14:43
기사수정



뉴스부산=국방부는 2022년도 예비군 소집훈련을 오는 6월 2일부터 재개한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코로나19사태로 예비군 소집훈련이 중단된 지 2년 만이다. 훈련을 받아야 하는 전(全) 예비군을 대상으로 ‘소집훈련 1일(8시간)과 원격교육 1일(8시간)’을 혼합, 실시한다.


이날 국방부에 따르면 훈련기간(6월2일~12월초순) 중에 소집부대(동원지정자인 경우) 또는 지역예비군훈련장에서 소집훈련을 개인별로 1일(8시간)을 받게 되며, 개인별 훈련소집통지서가 훈련일 7일 이전에 예비군에게 전달된다.


원격교육은 10월부터 약 2개월간 개인별로 8과목(8시간)을 수강해야 하며, 구체적인 수강일시, 수강과목, 수강방법 등은 추가로 안내할 계획이다. 예비군에게 의무적으로 부과되는 이번 교육을 수강하지 않는 경우 그 시간만큼 내년도 예비군훈련으로 이월된다.


국방부는 예비군 소집훈련이 장시간 동안 밀집된 환경에서 훈련이 이루어지는 점을 고려해 훈련 전 코로나19 확진이 된 경우 확진판정 후 7일까지 훈련에 입소할 수 없으며, 이 경우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훈련이 연기된다고 밝혔다.


예비군훈련장서 신속항원검사(개인용) 양성인 경우 귀가조치 되고 훈련이 연기된다. 훈련 간 마스크를 상시 착용하고, 마스크를 벗어야 하는 점심식사는 개인별로 칸막이가 있는 식당에서 진행된다. 예비군훈련장 최대 수용인원(500명)의 70~50% 수준의 인원으로 훈련이 시행된다.


http://www.newsbusan.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9155
  • 기사등록 2022-04-25 16:12:08
  • 수정 2022-04-25 16:14:4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강경호 기자 강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 부산을 담는 뉴스부산 최신기사더보기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칼럼] 데이비드 호크니 별세, 붓과 아이패드의 거장 영원한 캔버스로
  •  기사 이미지 부산 중구, 18일 산복도로 야외공연장서 열린음악회 연다
  •  기사 이미지 부산, 대형백화점서 지역 우수상품 특별전 개최
최근 일주일, 많이 본 기사더보기
 Analog-Digital Fusion Art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