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외교부, "아베 전 총리 유가족과 일본 국민에 깊은 애도" - 어떠한 경우에도 용납 될 수 없는 폭력적 범죄행위 ... 강력히 규탄
  • 기사등록 2022-07-08 23:59:30
  • 기사수정 2022-07-09 00:36:24
기사수정



뉴스부산=외교부는 아베 신조(安倍晋三·68) 전 일본총리 사망과 관련, 대변인 성명을 8일 발표했다. 외교부는 성명에서 "현지시각 7월 8일 오후 아베 신조 전 일본총리가 사망한데 대해 유가족과 일본 국민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표한다"고 말하고, "또한 우리 정부는 금번 총격사건을 어떠한 경우에도 용납 될 수 없는 폭력적 범죄행위로서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아베 전 총리는 이날 오전 11시 30분경 일본 나라현 나라시에서 참의원 선거 지원 유세 도중 전직 해상자위대원의 총격을 받아 병원으로 긴급 이송, 치료를 받았으나 사망했다. 총 8년 9개월 총리로 재임한 일본의 역대 최장수 총리다.


http://www.newsbusan.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9550
  • 기사등록 2022-07-08 23:59:30
  • 수정 2022-07-09 00:36:2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강경호 기자 강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 부산을 담는 뉴스부산 최신기사더보기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데이비드 호크니 별세, 붓과 아이패드의 거장 영원한 캔버스로
  •  기사 이미지 부산 중구, 18일 산복도로 야외공연장서 열린음악회 연다
  •  기사 이미지 부산, 대형백화점서 지역 우수상품 특별전 개최
최근 일주일, 많이 본 기사더보기
 Analog-Digital Fusion Art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