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 출처:https://twitter.com/i/status/1617677309443440646 캡쳐


뉴스부산=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 손흥민(토트넘·31) 선수가 올 시즌 리그 18경기 4골의 부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케인의 결승골을 이어지는 리그 3번째 도움으로 ‘손-케’ 듀오 EPL 역대 최다 합작골 기록을 44골로 늘리며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경기로 11승 3무 7패(승점 36점)의 토트넘은 리그 5위에 머물렀다.


토트넘은 2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크레이븐 코티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풀럼과의 2022-23시즌 EPL 2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추가시간, 전진하던 손흥민이 페널티 아크 왼쪽에서 찔러준 패스를 케인이 오른발 터닝슛으로 선제 결승골을 뽑으며 승점 3점을 챙겼다.


▲ 출처:https://twitter.com/SpursOfficial/status/1617632254443806748


케인은 이날 골로 1882년 창단된 토트넘 통산 266번째 골을 기록, 지난 1960년대 지미 그리브스와 역대 최다골 동률을 이루며 역대 최다 득점 경신을 오는 29일 FA컵 32강전에서 2부 팀 프레스턴과의 경기로 미루게 됐다.


한편 리그 3호 도움으로 근 아스날과 맨체스터시티전 2연패의 부진에서 탈출한 토트넘의 손흥민은 전반 28분 볼 경합 도중 상대수비수 발을 밟아 옐로카드를 받았으며, 후반 31분에 히샤를리송과 교체됐다. 경기 후 영국 풋볼런던은 손흥민에게 이반 페리시치와 함께 선발 선수 중 최저점인 평점 5점을 매겼다.


뉴스부산 http://www.newsbusan.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10520
  • 기사등록 2023-01-24 16:43:3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강경호 기자 강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뉴스부산의 아트,피플더보기
한국 女축구, 연장전 끝 대만 5-3 꺾고 동아시안컵 본선행 손흥민 “인생 걸었다, 체코전 모든 것 쏟아부을 것”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부산시, 광역처리시설 폐기물 혼합 배출 집중 단속
  •  기사 이미지 부산시, 민관협력으로 숙박 가격 안정화…BTS 공연 대비
  •  기사 이미지 부산시, 공단 환경오염 배출업소 기획수사…19곳 적발
최근 기사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