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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중호, U-20 월드컵 출전권 놓고 12일 중국과 격돌 - 역대 U-20 대표팀 역대 전적 13승 2무 3패 ..최근 8차례 7승 1무로 우위
  • 기사등록 2023-03-12 03:58:07
  • 기사수정 2023-03-12 04: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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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남자 U-20 대표팀 이준상 선수가 8일(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분요드코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AFC U-20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최종전에서 타지키스탄 선수의 태클을 피해 슈팅하고 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뉴스부산=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남자 U-20 대표팀이 C조 조별리그 무패로 조 1위를 차지하며 12일(한국시간) 오후 7시 타슈켄트의 JAR 스타디움에서 일본에 이어 승점 4점(1승1무1패)으로 D조 2위인 중국과의 8강전을 치른다. 23시부터는 일본-요르단 8강전이 펼쳐진다.


대표팀은 이날 경기에서 승리하면 오는 5월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FIFA U-20 월드컵 진출권을 확보한다. 한국 남자 U-20 대표팀은 중국과 역대 U-20 대표팀 전적에서 13승2무3패로 압도적 우위를 보이고 있으며, 최근 8차례 경기에서도 7승1무로 크게 앞서 있다.


11일 진행된 8강 경기에서 이라크는 후반 추가시간 터진 결승골로 이란을 1-0으로 눌렀다. 우즈베키스탄과 호주와의 경기는 양팀이 1-1 연장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으나, 승부차기에서 우즈베키스탄이 5-4로 승리하며 4위까지 주어지는 FIFA U-20 월드컵 진출권을 따냈다.


한편, 앞서 남자 U-20 대표팀은 지난 8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분요드코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AFC U-20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최종전에서 타지키스탄과 0-0 무승부를 기록하며, 1차전 오만(4-0 승), 2차전 요르단(2-0 승)과 경기에 이어 승점 7점(2승 1무) 조 1위로 8강행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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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3-12 03:58:07
  • 수정 2023-03-12 04: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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