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기자
▲ 뉴스부산=국제탁구연맹(ITTF) 페트라 쇠링 회장,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유승민 조직위원장, 부산시 관계자 등 20여 명은 15일 오후, 부산 벡스코에 위치한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경기장을 현장 답사했다. 사진:부산시 제공뉴스부산=부산시는 국제탁구연맹(ITTF) 페트라 쇠링 회장,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유승민 조직위원장, 부산시 관계자 등 20여 명은 15일 오후, 부산 벡스코에 위치한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경기장을 현장 답사했다고 밝혔다. 부산은 당초 2020년 세계대회를 유치했었으나 당시 코로나-19(COVID-19) 팬데믹으로 대회가 취소됐다.
한편,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는 우리나라에서 처음 개최되는 세계탁구선수권대회로, 2024년 2월 16일~25일까지 열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남·여 각 40개국 2,000여 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가하며 2024 파리올림픽 티켓 16장(남·여 각 8장)이 걸려있는 최고 권위의 국제탁구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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