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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부산시는 오는 6월 16일 저녁 8시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대한민국과 페루의 국가대표팀 친선 축구경기를 부산으로 유치했다고 16일 밝혔다


뉴스부산=부산시는 오는 6월 16일 저녁 8시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대한민국과 페루의 국가대표팀 친선 축구경기를 부산으로 유치했다고 16일 밝혔다. 부산에서 ‘친선’ 에이(A)매치 개최는 지난 2019년 6월 호주와의 친선경기 이후 4년 만이다.


이번 에이(A)매치 부산 유치는 대한축구협회를 비롯한 지역 유관기관과의 긴밀하고 유기적인 협조와 함께 부산시민에게 수준 높은 국제경기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계기로 부산시민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열기와 개최후보 도시 부산을 전 세계에 알리려는 시가 노력한 성과다.


부산시는 이번 경기에 손흥민 선수와 이강인 선수 등 세계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국가대표 선수들을 부산에서 만나볼 수 있게 돼 에이(A)매치를 염원하던 축구팬 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의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터넷언론-뉴스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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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스만호 6월 A매치 = 16일 페루, 20일 엘살바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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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5-17 01:5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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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재희 기자 유재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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