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2회 연속 4강..U-20 대표팀 ..˝한국 축구의 밝은 미래 열겠다˝. 




▲ 행사를 마치고 김은중 감독을 헹가래 치는 U-20 선수단의 모습. 뉴스부산=2019년 폴란드에 이어 2023년 아르헨티나 FIFA U-20 월드컵에서 2회 연속 4강 진출을 이룬 김은중 감독의 U-20 대표팀이 14일 오후, 입국장을 가득 메운 팬들과 축협 관계자 등의 환영 속에 인천국제공항에서 귀국 환영 행사를 가졌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인터넷신문 뉴스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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