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성 기자
▲ 사진제공: (재)부산문화회관, ㈜라이브뉴스부산= 부산시는 부산, 서울에서 열린 선발 심사를 통해 뮤지컬 <야구왕, 마린스!>에 지역 청년예술인 30명(배우 9명, 연주자 10명, 촬영 등 담당 3명, 무대 예술인 8명)의 지역 청년예술인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야구 도시 부산 공연은 7월 5일~16일까지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총 12회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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