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기자
▲ 부산슈퍼 김해국제공항점 사진. 출처: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뉴스부산=부산시는 한국관광공사와 한국공항공사와의 협업으로 부산관광기업들의 상품을 선보일 팝업스토어 '부산슈퍼'를 부산점과 서울점 두 개로 나뉘어 개점한다고 밝혔다.
부산슈퍼 부산점은 8월 10일~31일까지 약 3주간 김해국제공항 국제선 청사 3층에서 운영되며,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부산 관광기념품을 전시·판매하고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부산슈퍼 서울점은 9월 5일~17일까지 약 2주간 최근 엠지(MZ)세대와 외국인 관광객들로부터 케이(K)-콘텐츠의 중심지로 각광 받는 ‘하이커 그라운드’(서울 중구 소재) 5층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슈퍼는 관광상품을 만드는 부산기업이라면 누구나 참여해 소비자 반응을 확인해볼 수 있다. 현재 30여 개 기업이 입점해 140여 종의 상품을 선보인다.입점을 원하는 기업은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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