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성 기자
▲ 제9차 미래혁신회의. 사진/부산시뉴스부산=부산시는 8월 31일 오전 9시, 부산문화회관 챔버홀에서 박형준 시장 주재로 제9차 부산미래혁신회의를 열어 「공연예술 유통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고, 최대 공연예술 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구체적 추진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자들은 '아시아 최대 공연예술 도시 부산' 비전에 대해 ▲공연예술 생산과 소비의 연계 ▲온라인 아카이브 시스템 구축 ▲공연예술과 관광을 융합한 부산형 모델 발굴 ▲민간 기반시설(인프라)을 활용한 특색있는 공간 연계 ▲학생 공연예술 접근성 및 저변 확대 등 다양한 의견을 제안했고, 시는 향후 정책추진 시 적극 반영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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