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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중국 웨이나 포상관광단 행사 사진=부산시


뉴스부산=부산시는 아시아 지역의 주요 여행사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대면 마케팅을 전개해 올해 3월 일본 주요 송출여행사 4곳을 방문해 관계망 형성하고 애로사항을 청취 반영한 결과, '뉴스킨 포상관광단(6월, 700명)' 유치에 성공했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부산시는 2022년 29만 7천 명이었던 일본의 방한 여행객이 2023년 231만 6천 명에 달해 2023년 방한 여행객 1위 국가가 된 것에 계기로 선제적·적극적인 대면 마케팅을 전개했다. 이를 통해 2023년에는 대만,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총 1만3천여 명의 포상관광단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오는 10월 11~13일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 1~3홀에서 열릴 예정인 2024년 싱가포르 허벌라이프 포상관광단(2024 Future President Team Retreat) 3천여 명이 13개국에서 부산으로 입국할 예정이다. 약 100억 원 정도의 지역경제 창출 효과가 예상된다. 부산시, 부산관광공사, 벡스코, 부산 마이스 얼라이언스가 공항 영접부터 배웅까지 협업마케팅 성과다.


부산시는 국내외 도시 유치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우위 선점을 위해 부산관광공사와 함께 찾아가는 설명회, 주요 의사결정권자 대면 마케팅, 마이스(MICE) 전문전시회 참가, 초청 팸투어 등 다양한 형태의 유치마케팅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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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6-10 10: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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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진석 기자 유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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