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석 기자

뉴스부산=부산시동래교육지원청이 4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는 ‘2025년도 초등 생존수영 실기교육’에 관내 초등 60개교(특수학급 포함) 3~5학년 학생 16,357명이 참여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학교 및 지역 여건 등을 고려하여 실기교육(수영장), 이론교육, 실내 체험 교육(수영장 외 공간) 등 10시간 이상 편성해 운영하고, 안전한 생존수영 실기교육을 위해 현장체험학습 지침에 따른 안전 절차 준수(사전 답사 및 안전수칙 준수), 수상안전요원이 확보된 안전한 장소에서 실시할 수 있도록 계획·운영한다.
이를 위해 동래교육지원청은 실기교육 강사자격 확인, 수영장 수질 및 수심의 적정성, 학생 수 대비 지도강사 등 안전관리 요원 확보 여부와 교육부 표준 프로그램 준수 등 안전하고 내실있는 생존수영교육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전 안전점검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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