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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대표팀 선수들이 정민영의 선제골이 터진 후 포효하고 있다.


뉴스부산=신상우 감독의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은 2일 오후 7시,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초청 여자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2차전에서 콜롬비아와 1-1로 비겼다. 전반 27분 카탈리나 우스메에게 프리킥 결승골을 허용했다.


전반 2분 정민영(서울시청)의 선제골로 전반을 1-0으로 마친 한국은 후반 18분 자책골로 동점을 허용하며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지난달 30일 열린 1차전에서 0-1로 패한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은 콜롬비아와 2연전을 1무 1패로 마무리했다. 이에 따라 콜롬비아와의 역대 전적은 1무 2패가 되었다. 신상우 감독 체제 아래 치른 A매치에서는 현재까지 3승 1무 6패를 기록하고 있다.


▲ 콜롬비아와의 친선경기 2차전에 선발로 나선 여자대표팀 선수들.


☞쿠팡플레이 초청 여자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2차전=대한민국 1-1 콜롬비아 ▶득점: 정민영(전2), 김진희(후18, 자책골) 출전선수: 류지수(GK), 노진영, 김미연, 이민화, 추효주, 김진희, 정민영(후19 김신지), 이금민(후30 케이시 페어), 전유경(후30 문은주), 최유리(HT 강채림), 정다빈(HT 박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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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6-02 23:3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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