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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선수와 경합을 펼치고 있는 주민규의 모습.


뉴스부산=한국 남자축구 국가대표팀이 ‘디펜딩 챔피언’ 일본에 0-1로 패하며, 6년 만의 E-1 챔피언십 정상 탈환에 실패했다.


▲ 이태석이 상대 수비 두 명을 앞에 둔 채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 프리킥을 준비하고 있는 이동경(등번호 10)과 김진규.


남자대표팀은 15일 오후 7시 24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풋볼 챔피언십 남자부 3차전에서 전반 8분 저메인 료에 결승골을 허용하며, 종합 전적 2승 1패를 기록했다.


이날 패배로 대표팀은 지난 2022년 대회에 이어 2위로 마감했다. 최근 일본과 3번의 맞대결에서 패하며 자존심을 구겼다.


▲ 일본과의 E-1 챔피언십 최종전에 선발로 나선 남자대표팀 선수들.


2025 EAFF E-1 풋볼 챔피언십 남자부 3차전=대한민국 0-1 일본 ▶득점: 저메인 료(전8) 출전선수: 조현우(GK), 김주성(후39 정승원), 박진섭, 박승욱, 이태석, 김문환, 서민우, 김진규(후30 강상윤), 나상호(후19 문선민), 이동경(후30 오세훈), 주민규(HT 이호재).


뉴스부산 newsbusanco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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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7-15 21:41:14
  • 수정 2025-07-15 22: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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