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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현판 토론회 개최 - 3월 31일 오후 2시, 대한민국역사박물관
  • 기사등록 2026-03-27 00:28:18
  • 기사수정 2026-03-27 00: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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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부산]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31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광화문 현판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기존 한자 현판을 유지하면서 한글 현판을 추가할지 여부를 논의하는 자리로, 전문가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발제와 토론에는 한글·문화유산·건축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며, 정부는 토론회 이후 온라인 의견 게시판과 설문조사를 통해 국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계획이다.


주요 참가자는다음과 같다. 발제자: 이건범(한글문화연대 대표), 최종덕(전 국립문화재연구소장). 좌장: 양현미(상명대학교 문화예술경영전공 교수). 토론자: 김권정(대한민국역사박물관 학예연구관), 김주원(한글학회장), 이강민(한국예술종합학교 건축과 교수), 홍석주(서일대학교 건축과 교수), 김형우(한반도문화관광연구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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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현판토론회 #역사박물관 #한글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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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 2026-03-27 00: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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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태성 기자 조태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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