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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국민가요 대전 특집…준결승 진출 향한 치열한 무대
  • 기사등록 2026-04-15 19:56:47
  • 기사수정 2026-04-15 19: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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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무명전설 8회 예고] 캡쳐(방송일 2026.04.15)



[뉴스부산] MBN 트로트 서바이벌 프로그램 무명전설이 4월 15일 방송에서 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을 선보였다. 이번 회차는 최백호, 전영록, 장윤정, 김진룡 등 국민가요 원곡자들이 직접 참여해 역대급 라인업을 완성했다.


생존자 27명 중 단 14명만이 준결승 티켓을 확보할 수 있는 냉혹한 규칙 속에서, 각 팀은 필살기를 장착한 무대로 맞붙었다.


정연호 팀은 멤버 최우진의 돌발 건강 문제로 위기를 맞았고, 이창민 팀은 퍼포먼스 강점을 내세웠으나 연습 과정의 실수가 변수로 작용했다. 유지우 팀은 무명 가수들만으로 구성된 무대에서 최백호의 극찬을 받으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준결승 진출을 가르는 이날 무대에 팬들의 시선이 모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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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MBN예능 #국민가요대전 #레전드가수 #준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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