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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무명전설 11회, TOP10 신곡 대결로 TOP7 가린다 - 김태웅/박민수/성리/이루네/이대환/이창민/장한별/정연호/하루/황윤성
  • 기사등록 2026-05-04 14:13:45
  • 기사수정 2026-05-04 14: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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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 무명전설 결승 1차전 11회 예고 캡처 (방송일 2026.05.06)



[뉴스부산] MBN에서 방송되는 무명전설 11회는 결승 1차전 ‘히트곡 미션’이 6일 밤 9시 10분 시청자 앞에 선다. 공식 예고에 따르면 TOP10 참가자들이 직접 준비한 신곡을 선보이며 단 7명만 최종 결승에 진출한다. 제작진은 “국민의 마음을 사로잡아라”라는 문구를 내세우며, 이번 무대가 결승의 첫 관문임을 강조했다.


이번 회차는 오디션의 전형적 방식을 넘어서는 구성을 보여준다. 참가자들은 자신만의 음악적 정체성을 담은 신곡을 발표하고, 시청자는 투표뿐 아니라 실시간 반응을 통해 무대에 영향을 미친다. 무대 연출과 분위기까지 시청자의 의견이 반영되는 구조는 ‘국민이 곧 제작진’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드러낸다.


결승 첫 관문은 참가자들에게는 인생을 건 무대이자, 시청자에게는 ‘누가 국민의 선택을 받을 것인가’라는 긴장과 기대를 동시에 안겨준다. 이미 선공개된 신곡 무대들은 화제를 모으며 결승전의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시청자들은 노래 실력뿐 아니라 무명에서 전설로 도약하려는 참가자들의 진정성과 서사에 주목하고 있으며, 국민 심사라는 참여형 구조가 긴장감을 더한다.


관심은 자연스럽게 TOP7 발표의 순간에 집중된다. 탈락과 생존이 교차하는 극적인 반전이 예고된 가운데, 이번 11회는 오디션 프로그램의 본질을 새롭게 정의하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결승 참가자 10인: 김태웅 · 박민수 · 성리 · 이루네 · 이대환 · 이창민 · 장한별 · 정연호 · 하루 · 황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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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 2026-05-04 14: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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