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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BIFF] 지난 4일 개막한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2019) 일주일째인 9일 오전, 다시 찾은 이날 부산국제영화제 현장은 어수선했던 개믹일과 달리 세련된 모습으로 영화팬들을 맞이하고 있다. 강경호 기자, 사진 김영래 기자





▲ [뉴스부산=BIFF] 한글날인 9일, 영화제를 찾은 시민들이 2019 BIFF 특별展 (BIFF OPEN GALLERY) `100년화`에 출품한 부산작가 14명의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김영래 기자




영화의전당 앞 서가



▲ [뉴스부산=BIFF]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영화의전당. 9일 아침 이른 시간에도 많은 영화팬들로 북적이고 있다. 김영래 기자



[뉴스부산=BIFF] 지난 4일 개막한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2019) 일주일째인 9일 오전, 다시 찾은 이날 부산국제영화제 현장은 어수선했던 개막일과 달리 세련된 모습으로 영화팬들을 맞이하고 있다. 현장은 아침 이른 시간에도 많은 영화팬들로 북적이고 있다.


뉴스부산 김영래 기자, 강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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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10-09 21:19:08
  • 수정 2019-10-09 21: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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