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 [뉴스부산] `2019부산국제어린이미술대전(BICAC2019)`에서 특선을 수상한 하시은(Ha Si-eun 부산, 사진) 어린이가 `따뜻하고 행복한 우리 동네`라는 제목의 출품작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뉴스부산] "미래의 내가 살고 싶은 도시를 표현한 것입니다. 푸른나무와 푸른하늘, 예쁜 꽃이 피어있는 아름답고 따뜻한 미래의 우리 동네입니다."


'2019부산국제어린이미술대전(BICAC2019)'에서 특선을 수상한 하시은(Ha Si-eun 부산, 사진) 어린이가 '따뜻하고 행복한 우리 동네'라는 제목으로 출품한 자신의 작품을 설명한 내용이다.


지난 달 30일, 부모님·동생과 함께 BICAC2019 수상작 전시회(11.29~12.5.)가 열리고 부산교육대학교 한새갤러리 1층 전시장을 찾은 하시은 어린이는 가족과 함께 전시된 예술 꿈나무들의 개성있는 작품들을 둘러보고 기념사진을 찍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전시회를 둘러 본 하 양의 어머니 박희선 씨는 "이번 대회가 시은이에게 도전과 꿈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하 양의 작품 '따뜻하고 행복한 우리 동네'는 미래에도 푸른 나무와 하늘, 예쁜 꽃이 피어있는 도시에 살고 싶다는 어린이의 소박한 마음이 판화의 형식과 어울려 표현되는 등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 [뉴스부산] 하시은(Ha Si-eun, 부산) 어린이가 2019부산국제어린이미술대전(BICAC2019) 특선 수상작 `따뜻하고 행복한 우리 동네` 앞에서 부모님·동생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관련기사

-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4151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4237
  • 기사등록 2019-12-08 16:57:06
  • 수정 2019-12-08 17:15:5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강경호 기자 강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최근 1달간, 많이 본 기사더보기
BTS 데뷔 13주년, 12~14일까지 해운대 보랏빛 축제 제20회 부산콘텐츠마켓 개막 12일까지 벡스코 부산시교육청 유보통합 교사 수업 나눔 첫 시동 손흥민 “인생 걸었다, 체코전 모든 것 쏟아부을 것” 네이버 지도로 부산 맛집 찾는다…외국인 관광객 캠페인 선관위 용지 파행 파장, 여야 ‘국조’ 공감 속 특검 이견 대표팀, 체코전 이틀 앞두고 고지대 최종 전술 점검 한국 女축구, 연장전 끝 대만 5-3 꺾고 동아시안컵 본선행 부산 9개 투표소 투표지 고갈 파행…시선관위 공식 사과 ‘투표지 부족’ 10일부터 진상조사…전국 140곳 파행 후폭풍 부산시, 공단 환경오염 배출업소 기획수사…19곳 적발 부산시, 민관협력으로 숙박 가격 안정화…BTS 공연 대비
최신 기사더보기
‘베테랑의 무게’ 김승규, 경기 막판 연속 선방... 첫 승 사수 일 귀화 만화 불법공유 사범 첫 인도…국내 송환 황인범-오현규 골, 체코에 2-1 역전승...16년 만의 첫 승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