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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날씨] 강경호 기자=2019년 마지막 일요일이자 2020년 경자년 새해를 사흘 앞둔 29일 저녁 6시 트리축제가 펼쳐지고 있는 부산 남포동 거리, 오전부터 흐리고 살짝 내리던 겨울비가 촉촉하게 거리를 적시고 있다. 남포동 거리에 세워진 불꽃트리 앞에서 시민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부산=날씨] 2019년 마지막 일요일이자 2020년 경자년 새해를 사흘 앞둔 29일 저녁 트리축제가 펼쳐지고 있는 부산 남포동 거리, 오전부터 흐리고 살짝 내리던 겨울비가 촉촉하게 거리를 적시고 있다. 부산지방기상청에 관측자료(20시 현재)에 따르면 현재 부산의 기온은 7.2℃, 강수는 2.5mm, 풍속(m/s)은 2.6m/s를 나타내고 있다. 가족과 연인, 지인들이 남포동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








월요일인 30일은 구름 많고 흐린 가운데 아침 최저 7℃ 낮 최고 15℃로 오전 3시까지 1~4mm의 강수량을 보이다가, 올해 마지막 날인 31일(화) 기온은 뚝 떨어져 아침 최저 -4℃에서 낮 최고 3℃로 추워질 전망이다. 부산지방기상청은 또 새해 첫 날인 1일 아침 최저 기온 역시 -3℃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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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12-29 20:21:53
  • 수정 2019-12-29 23: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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