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뉴스부산] 부산시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소비급감과 지역 농·어가 및 요식업계 소상공인의 경제적 타격을 극복하기 위하여 15개 부산지역 업체를 선정하여 네이버(NAVER) 스마트스토어에서 판매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이들 업체는 부산의 지역농특산물 업체 중, 부산명품수산물상표등록 업체 및 부산우수식품업체로 등록된 업체다.


다음은 이날 시가 밝힌 '부산지역 15개 농특산물 참여기업 및 농가'의 현황을 '기업 및 농·어가명, 판매품목, 판매 가능수량, 대표자, 연락처, 이메일(홈체이지), 비고' 순으로 정리한 것이다.


㈜석하, 기장미역, 제한없음, 서만석, 051-721-5666,

seok5667@nate.com 부산명품수산물 상표등록업체


㈜남광식품, 김, 제한없음, 조선자, 051-263-9821,

namkwangfood@naver.com 부산명품수산물 상표등록업체 부산우수식품업체


대경에프앤비㈜, 맛의 명태자·비즈골드190(명란젓)·순한비즈실버300, 제한없음, 강치, 02-2181-3600~3,

dkfnb7@naver.com 부산명품수산물 상표등록업체


기장물산(주), 미역·다시마, 제한없음, 김양춘, 051-722-0238,

kyc4403@hanmail.com 부산명품수산물 상표등록업체


기장특산물 영어조합, 멸치액젓·멸치마리젓, 제한없음, 최영철, 051-727-7366,

msd7366@naver.com 부산명품수산물 상표등록업체


㈜세화씨푸드, 재래김, 제한없음, 배선민, 010-6700-2314,

sayori105@sewhaseafood.com 부산명품수산물 상표등록업체


㈜늘푸른바다, 어묵, 10,000개, 김형광, 051-262-3347,

cihome@naver.com 부산명품수산물 상표등록업체 부산우수식품업체


㈜부광 F&G, 구운 고등어·고갈비, 제한없음, 이충근, 051-231-1077·051-201-3001,

http://www.bukwangfng.co.kr 부산명품수산물 상표등록업체 부산우수식품업체


㈜오복식품, 간장·고추장, 제한없음, 채경석, 051-205-8911,

http://www.obok.co.kr 부산우수식품업체


㈜덕화푸드, 명란, 제한없음, 장종수, 051-271-3399,

http://www.thedndshop.co.kr 부산명품수산물 상표등록업체 부산우수식품업체


㈜승인식품, 참기름·들기름, 제한없음, 최순희, 051-263-9821,

http://www.seunginfood.modoo.at 부산우수식품업체


㈜이대명과, 전병, 제한없음, 김남호, 051-997-1100,

http://www.2dae.co.kr 부산우수식품업체


㈜케이엔비즈, 찰보리떡, 제한없음, 황준, 051-624-1257,

http://www.jj165.co.kr 부산우수식품업체


미누재 양갱, 양갱, 제한없음, 김영미, 051-624-1257,

http://www.minujae.com 부산우수식품업체


▲㈜동양식품, 곤약, 제한없음, 박미라, 051-265-6307,

http://www.dyfoodcompany.com, 부산우수식품업체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관련기사

. 부산지역 15개 특산물, "네이버 온라인으로 판매한다"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5113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5114
  • 기사등록 2020-05-16 00:24:4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강경호 기자 강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최근 1달간, 많이 본 기사더보기
BTS 데뷔 13주년, 12~14일까지 해운대 보랏빛 축제 제20회 부산콘텐츠마켓 개막 12일까지 벡스코 부산시교육청 유보통합 교사 수업 나눔 첫 시동 손흥민 “인생 걸었다, 체코전 모든 것 쏟아부을 것” 네이버 지도로 부산 맛집 찾는다…외국인 관광객 캠페인 선관위 용지 파행 파장, 여야 ‘국조’ 공감 속 특검 이견 대표팀, 체코전 이틀 앞두고 고지대 최종 전술 점검 한국 女축구, 연장전 끝 대만 5-3 꺾고 동아시안컵 본선행 부산 9개 투표소 투표지 고갈 파행…시선관위 공식 사과 ‘투표지 부족’ 10일부터 진상조사…전국 140곳 파행 후폭풍 부산시, 공단 환경오염 배출업소 기획수사…19곳 적발 부산시, 민관협력으로 숙박 가격 안정화…BTS 공연 대비
최신 기사더보기
‘베테랑의 무게’ 김승규, 경기 막판 연속 선방... 첫 승 사수 일 귀화 만화 불법공유 사범 첫 인도…국내 송환 황인범-오현규 골, 체코에 2-1 역전승...16년 만의 첫 승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