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뉴스부산] 지역문화 공간으로서의 지역서점을 알리기 위해 '지역서점 활성화 프로그램'이 오는 25일부터 8월 22일까지 중구 낭독서점시집에서 열린다.


부산사하도서관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부산시교육청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지역 서점 활성화에 관한 조례’에 따른 것이다. 

 

먼저 ‘걷다가 근대를 생각하다’는 7월 25일 오후 3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동서대학교 건축설계학 전공 홍순연 겸임교수가 보수동 책방골목 일대의 책 문화 형성의 역사와 부산 원도심 근대 건축의 현대적 의미에 대해 강연한다.


‘슬기로운 책방산책’은 8월 1일~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2시간 동안, 이민아 시인이 시, 산문, 그림책 등을 활용해 다양한 독서방법을 알려주고, 도서 강독과 짧은 글쓰기 등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5503
  • 기사등록 2020-07-24 18:28:2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유재희 기자 유재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최근 1달간, 많이 본 기사더보기
BTS 데뷔 13주년, 12~14일까지 해운대 보랏빛 축제 제20회 부산콘텐츠마켓 개막 12일까지 벡스코 부산시교육청 유보통합 교사 수업 나눔 첫 시동 손흥민 “인생 걸었다, 체코전 모든 것 쏟아부을 것” 네이버 지도로 부산 맛집 찾는다…외국인 관광객 캠페인 선관위 용지 파행 파장, 여야 ‘국조’ 공감 속 특검 이견 대표팀, 체코전 이틀 앞두고 고지대 최종 전술 점검 한국 女축구, 연장전 끝 대만 5-3 꺾고 동아시안컵 본선행 부산 9개 투표소 투표지 고갈 파행…시선관위 공식 사과 ‘투표지 부족’ 10일부터 진상조사…전국 140곳 파행 후폭풍 부산시, 공단 환경오염 배출업소 기획수사…19곳 적발 부산시, 민관협력으로 숙박 가격 안정화…BTS 공연 대비
최신 기사더보기
‘베테랑의 무게’ 김승규, 경기 막판 연속 선방... 첫 승 사수 일 귀화 만화 불법공유 사범 첫 인도…국내 송환 황인범-오현규 골, 체코에 2-1 역전승...16년 만의 첫 승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