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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부산] 부산광역시교육청은 'Zoom을 활용한 특수(통합)교육 온라인 연수'를 9월 10일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특수교육대상 학생이 재학하고 있는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장 72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7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 연수는 학교 관리자들에게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통합교육에 대한 역량을 제고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부산동암학교 ‘코끼리합주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동의대학교 하용만 교수가 ‘포스트 코로나 이후 장애학생 통합교육의 대응과 변화’를 주제로 특강을 한다.


시교육청은 장애학생 및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앞으로도 학교별 장애이해 교육, 찾아가는 ‘世울림’ 장애이해교실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권혁제 시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장애학생 및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학교에서 차별받지 않고 개개인의 교육적 요구에 적합한 통합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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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9-08 08: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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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재희 기자 유재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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