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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부산]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2021년 7개 직종의 교육공무직원 191명을 선발한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응시원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11월 23일부터 25일까지 등기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만 접수한다.


이번에 채용하는 교육공무직원은 학교급식종사자(조리원) 156명, 특수교육실무원 15명, 돌봄전담사 11명, 사서 3명, 기숙사 사감 2명, 기관운영실무원(수영장안전요원) 2명, 임상심리 전문상담사 1명, 117센터 전문상담사 1명 등이다.


시교육청은 지난 6월 시행한 2020년 하반기 선발 때 첫 도입한 소양평가를 이번 시험에서도 실시한다. 소양평가는 직무에 필요한 기본적인 능력을 평가하고, 교육공무직원으로서의 기본적인 인성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시험제도다.


이번 선발은 2021년 1월 9일 1차 시험인 서류심사와 소양평가를 실시하고, 1차 시험 합격자에 한해 같은 달 23일 2차 시험인 면접심사를 치른다. 최종 합격자는 같은 달 29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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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1-20 00: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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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재희 기자 유재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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